영어성경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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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의 교리 (2)

관리자
2018.03.04 23:04 383 0

본문

성스러운 신도들의 봉헌 예물을 받으라라고 말하는 것은 참으로 의미 있습니다(로마 교황청 주교집전). 미사의 중요한 예물인 빵과 와인의 봉헌 예물을 가져오는 것은 그리스도의 신도들입니다. 따라서 빵과 와인의 상징으로 신도들은 자신의 예물을 사제의 손에 전달하고, 사제는 그것을 제대 또는 사제의 위에 놓습니다. 이것은 성찬 전례의 핵심입니다(로마미사경본, 73). , 미사의 중심은 제대이고, 제대는 그리스도입니다. 미사의 중심인 제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상의 열매와 사람의 손으로바치는 봉헌 예물은 따라서 신도들의 헌신입니다. 이것은 신도들이 신성한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고,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기쁜 희생이며, “그리스도의 성당을 위한 입니다. 따라서, “신도들의 삶과, 고통, 기도, 업적은 그리스도와, 그리고 그의 예물과 하나되게 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획득합니다”(가톨리교회 교리서, 1368).

Our offering is certainly a small thing, but Christ is in need of this small thing. The Lord asks little of us, and He gives us so much. He asks little of us. He asks us for good will in ordinary life; He asks us for an open heart; He asks us for the will to be better to receive him who offers Himself to us in the Eucharist. He asks us for these symbolic offerings, which will then become His Body and His Blood. An image of this self-giving movement of prayer is represented by incense that, consumed in the fire, gives off a perfumed smoke that goes up on high: to incense the offerings, as is done on feast days, to incense the cross, the altar, the priest and the priestly people manifest visibly the offertory bond that unites all these realities to Christ’s sacrifice (Cf. OGMR, 75). And don’t forget: it’s the altar that is Christ, but always in reference to the first altar, which is the Cross, and on the altar, which is Christ, we bring our little gifts, the bread and wine, which then will become so much: Jesus Himself who gives Himself to us.

우리의 예물은 물론 작은 것이지만, 그리스도는 작은 일을 필요로 하십니다.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거의 요구하지 않으심에도 너무 많은 것을 주십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매우 적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일상생활에서의 선의와 열린 마음을 요구하십니다. 또한 성체의 희생을 행하신 그리스도를 받아드리려는 의지를 요구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몸과 피의 상징적 예물을 우리에게 요구하십니다. 자신을 희생하는 기도의 이미지는 속에서 자신을 태우고, 높이 올라가는 연기의 향을 흩뿌리는 ()으로 표현됩니다. 축제의 날에 행해지는 것과 같이, 예물을 향하여, 십자가를 향하여, 제대를 향하여, 사제와 신도들은 예수님의 희생을 재경험하며 봉헌 예물의 유대를 뚜렷하게 형성합니다(로마미사경본, 75). 그리고 잊지 말아야 것이 있습니다. 제단에는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하지만, 번째 제단에는 십자가가 있고, 제단 위에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작은 예물인 빵과 와인을 가져다 드립니다. 그리고 그것은 무한히 커집니다. 예수님은 자기 자신을 우리에게 주신 분입니다.

And all this is what the prayer over the offerings expresses. In it the priest asks God to accept the gifts that the Church offers Him, invoking the fruit of the wonderful exchange between our poverty and His richness. In the bread and wine, we present our life to Him, so that it’s transformed by the Holy Spirit into Christ’s sacrifice and becomes, with Him, one spiritual offering pleasing to the Father. While the preparation of the gifts is thus concluded, it disposes us to the Eucharistic Prayer (Cf. Ibid, 77).

그리고 모든 것은 봉헌 예물에 대한 기도에 표현되어 있습니다. 기도를 통해 사제는 그리스도에게 성당이 바치는 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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