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성경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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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의 강론

관리자
2017.09.30 23:05 3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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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e's Homily - General Audience on September 20, 2017

Dear Brothers and Sisters, good morning! The theme of today’s catechesis is “Educate to Hope.” Therefore I will address it directly with the [Italian familiar] “you”, imagining that I’m talking as educator, as father to a youth or to any person open to learn. Think: there, where God has planted you, hope! always hope.

 

교황님의 강론 (2017. 9. 20. 일반접견)

친애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교리의 주제는 희망을 가르치다입니다. 그래서 저는, 마치 젊은이의 아버지, 또는 누구든지 배울 준비가 된 분의 선생님인 것처럼, 이 주제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직접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어디에 심으셨나요? 네 희망입니다. 항상 희망입니다.

 

Don’t yield to the night: remember that the first enemy to subject is not outside of you but within you. Therefore, don’t give room to bitter, dark thoughts. This world is the first miracle that God wrought, and God has put in our hands the grace of new prodigies. Faith and hope go together. Believe in the existence of higher and more beautiful truths. Trust in God the Creator, in the Holy Spirit, who moves everything to the good, in the embrace of Christ who waits for every man at the end of his existence; believe; He waits for you. The world moves thanks to the look of so many men who opened breaches, who built bridges, who dreamed and believed, even when they heard words of derision around them.

 

밤에게 양보하지 마십시오. 첫 번째 적은 우리 밖에 있지 않고 우리의 내부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래서 아프고 어둔 생각이 비집고 들어올 틈을 주지 마십시오. 이 세상은 하느님께서 하신 첫 번째 기적입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손에 새로운 영재의 은총을 넣어주셨습니다. 믿음과 희망은 같이 갑니다. 더 높고 더 아름다운 진리의 존재를 믿으십시오. 창조자 하느님, 모든 것을 선으로 옮기시는 성령님, 우리의 삶 끝에서 우리를 기다리시는 그리스도의 포옹을 믿으십시오. 믿으십시오. 그분이 우리를 기다리십니다. 단절을 열고, 다리를 만들고, 조롱의 말을 들을 때에도 꿈꾸고 믿는 수많은 사람들의 눈길의 덕으로 세상은 돌아갑니다.

 

Never think that the battle you wage down here is altogether futile. Shipwreck doesn’t await us at the end of our existence: beating in us is a seed of the absolute. God doesn’t disappoint: if He has put hope in our hearts, He doesn’t want to suppress it with constant frustrations. Everything is born to flower in an eternal spring. God has also made us to flower. I remember that dialogue when the oak asked the almond tree: “Speak to me of God.” And the almond tree flowered.

 

이 세상에서 여러분이 벌리고 있는 투쟁이 절대로 헛되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삶 끝에 난파선이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 안의 심장의 고동은 절대자의 씨앗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으십니다. 그분이 우리의 가슴 안에 희망을 심으셨다면, 그분이 지속적인 좌절로 그것을 억누르길 원하지 않으십니다. 모든 것이 영원한 봄에 꽃피우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하느님께서도 우리를 꽃피도록 만드셨습니다. 참나무가 아몬드 나무에게 이렇게 물어본 것을 기억합니다. “나에게 하느님 얘기를 해주게.” 그러자 아몬드나무에 꽃이 피었습니다.

 

Build wherever you are! If you are on the ground, get up! Never remain fallen, get up, allow yourself to be helped to stand up. If you are seated, start walking! If boredom paralyzes you, get rid of it with works of goodness! If you feel empty and demoralized, ask the Holy Spirit to fill your nothingness again.

 

어디에 있든지 지으십시오. 땅위에 누워있으면 일어나십시오. 넘어진 채 있지 말고 일어나십시오. 일어서도록 도움을 받으십시오. 앉아있으면 걷기 시작하십시오. 지루함이 당신을 마비시키면, 선한 일로 그것을 없애십시오! 공허함을 느끼고 사기를 잃으면, 성령께 빈 공간을 메워 주십사고 청하십시오.

 

Work for peace in the midst of men, and don’t listen to the voice that spreads hatred and divisions. Don’t listen to these voices. Human beings, in as much as they are different from one another, were created to live together. In opposition, be patient: one day you will discover that each one is a recipient of a fragment of truth.

 

사람들 가운데 평화를 위해 일하고, 미움과 분열을 조장하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마십시오. 이런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마십시오. 인간은 서로 서로 다른 만큼이나 함께 살려고 태어났습니다. 반대로 인내하십시오. 어느 날 여러분은 각자가 진리의 한 조각의 수령자임을 발견할 것입니다.

 

Love persons. Love them one by one. Respect everyone’s way, linear or troubled as it might be, because each one has his story to tell. Each one of us also has his own story to tell. Every child that is born is the promise of a life that, once again, shows itself stronger than death. Every love that arises is a power of transformation that yearns for happiness.

 

사람들을 사랑하십시오. 그들을 한 사람 한 사람 사랑하십시오. 직선이든 꼬불꼬불하든 각자의 길을 존중하십시오. 각자가 나름의 사연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각자 또한 자신의 사연이 있습니다. 태어난 모든 아이들은 생명의 약속이고 생명이 죽음보다 강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솟아오르는 모든 사랑은 행복을 열망하는 변화의 힘입니다.

 

Jesus has given us a light that shines in the darkness, defend it; protect it. That single light is the greatest richness entrusted to your life.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둠을 비추는 빛을 주셨습니다. 그 빛을 지키고 보존하십시오. 그 하나의 빛은 여러분 삶에 맡겨진 엄청난 풍요입니다.

 

And, above all, dream! Don’t be afraid to dream. Dream! Dream of a world that is not yet seen, but which will certainly arrive. Hope leads us to believe in the existence of a creation that extends to its definitive fulfilment, when God will be all in all. Men capable of imagination have given man scientific and technological discoveries. They have ploughed the oceans and tread lands on which no one had ever stepped. Men who cultivated hope were also those that overcame slavery, and brought better conditions of life on this earth. Think of these men.

 

그리고 무엇보다도 꿈꾸십시오! 꿈꾸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꿈꾸십시오. 아직 보지 못했지만 반드시 올 세상을 꿈꾸세요. 희망은 우리를 창조의 존재를 믿도록 이끕니다. 그 창조는 하느님께서 모두의 모두이실 때 결정적인 실현까지 확장됩니다. 상상할 줄 아는 인간이 인간에게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발견을 선사했습니다. 그들은 아무도 밟아보지 않은 대양과 대지를 일구고 가꾸었습니다. 희망을 경작한 사람들은 또한 종살이를 극복했고, 이 땅에 더 좋은 삶의 조건을 가져 왔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생각하십시오.

 

Be responsible for this world and for the life of every man. Think that very injustice against a poor man is an open wound, and diminishes your own dignity. Life doesn’t cease with your existence, and other generations will succeed ours, and many others also. And every day ask God for the gift of courage. Remember that Jesus has overcome fear for us. He has overcome fear! Our most treacherous enemy can do nothing against faith. And when you find yourself fearful in face of some difficulty of life, remember that you don’t live only for yourself. In Baptism your life was already immersed in the mystery of the Trinity and you belong to Jesus. And, if one day, fright takes hold of you, or you think that evil is too great to be challenged, think simply that Jesus lives in you. And it’s He with his meekness who wants, through you, to subject all man’s enemies: sin, hatred, crime, violence all our enemies.

 

이 세상과 모든 사람의 삶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십시오.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해지는 부 정의는 아물지 않은 상처이고 여러분 자신의 존엄성을 깎아내린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삶은 당신의 죽음으로 끝나지 않고 다른 세대가 우리를 이어갈 것이고 그 이후의 세대가 또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매일 하느님께 용기의 선물을 청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두려움을 극복하신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분이 두려움을 이겨내셨습니다. 우리의 가장 기만적인 적도 믿음에 대항하여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삶의 어떤 어려움 앞에서 두려움을 느낄 때 여러분이 여러분만을 위해서 살고 있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세례 때에 여러분의 삶은 이미 삼위일체의 신비 안으로 들어갔고 여러분은 예수님께 속해 있습니다. 어느 날 두려움이 여러분을 장악하거나 여러분이 악이 너무 커서 도전할 수 없다고 생각될 때, 단순히 예수님께서 여러분 안에 계시다고 생각하십시오. 바로 그분이 온유함으로 당신을 통해서 모든 인간의 적을 지배하시길 원하십니다. , 미움, 범죄, 폭력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적입니다.

 

Always have the courage of truth, but remember: you’re not superior to anyone. Remember this: you’re not superior to anyone. Even if you remained the last to believe in truth don’t shun the company of men because of this. Even if you lived in the silence of a hermitage, bear in your heart the suffering of every creature. You are Christian and, in prayer, give everything back to God.

 

항상 진리의 용기를 가지십시오. 그러나 여러분은 누구보다도 우월하지 않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다시 강조합니다. 여러분은 누구보다도 우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진리를 믿는 마지막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것 때문에 다른 사람과 동행하는 것을 피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은둔의 고요한 생활을 하고 있다 해도 모든 피조물의 고통을 여러분 가슴속에 지니십시오. 여러분은 크리스천이고 그래서 기도 중에 모든 것을 하느님께 되돌려 드리십시오.

 

And cultivate ideals. Live for something that surpasses man. And if one day these ideals required of you to pay a hefty bill, never stop bearing them in your heart. Faithfulness obtains everything.

 

그리고 이상을 가꾸십시오. 인간을 초월하는 무언가를 위해 사십시오. 그리고 어느 날 이 이상이 여러분에게 큰 금액을 지불하기를 원하면, 마음속으로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멈추지 마십시오. 충실함은 모든 것을 얻습니다.

 

If you make a mistake, get up again: nothing is more human than to commit errors. And those same errors must not become a prison for you. Don’t be caged in your errors. The Son of God came not for the healthy but for the sick: therefore He came also for you. And if you err again in the future, fear not; get up again! Do you know why? Because God is your friend.

 

잘못을 저지르면 다시 일어나십시오. 잘못을 저지르는 것보다 더 인간적인 것은 없습니다. 그 반복되는 잘못 때문에 죄수가 되지 마십시오. 잘못의 창살에 갇히지 마십시오. 하느님의 아드님이 건강한 사람을 위해 오시지 않고 병자들을 위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당신을 위해서도 오셨습니다. 여러분이 또 잘못을 저지를까봐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다시 일어나십시오. 왜냐구요? 하느님께서 여러분의 친구이시기 때문입니다.

 

If bitterness strikes you, believe firmly in all the persons who still work for the good: the seed of a new world is in their humility; frequent persons who have kept their heart as that of a child. Learn from wonder; cultivate amazement.

 

만약 비통함이 여러분을 때리면, 아직 선을 위해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굳게 믿으십시오. 새로운 세상의 씨앗이 그들의 겸손 안에 있습니다. 어린이와 같은 마음을 간직한 사람들을 자주 만나십시오. 놀라움에서 배우고 놀라움을 키우십시오.

 

Live, love, dream, believe and, with God’s grace, never despair.

 

살고, 사랑하고, 꿈꾸고, 믿고, 그리고 하느님의 은총으로 절망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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